아이랑 같이 해봤는데 생각보다 반응이 너무 좋았어요~~~
범주어는 말로 설명하면 좀 어려워하는 편이었는데,
접었다 펼치면서 그림이 한 번에 바뀌니까
아이가 훨씬 쉽게 이해하더라구요.
“이건 바다에 사는 거!”,
“이건 채소네?” 하면서
스스로 먼저 이야기하는 모습도 보였어요.
무작정 외우는 느낌보다
놀이처럼 자연스럽게 익히는 느낌이라
아이도 부담 없어 했구요.
무엇보다 종이 펼치는 걸 재밌어해서
앉아서 집중하는 시간이 늘어난 게 가장 만족스러웠어요.
짧게 같이 놀아주기 좋아서
다른 시리즈도 더 해보려구요^^
떠오름2026-05-18 14:57
[소중한 후기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떠오름입니다! 남겨주신 따뜻한 피드백과 아이들의 반응을 보니 자료를 연구하고 개발하는 큰 원동력을 얻습니다. 앞으로도 더 고퀄리티의 체계적인 자료로 보답하는 떠오름이 되겠습니다. 쓰시다가 궁금한 점이 생기시면 언제든 편하게 문의해 주세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